비거주1주택자종부세2 긴급 수정! 2026 세제개편안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양도세 혜택과 예외 조건 정리 지난주 종부세 개편안을 정리해드렸는데, 나흘 만에 상황이 또 바뀌었어요. 8월 23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민주당이 "1주택자에 대해 거주·비거주 구분을 아예 두지 말자"고 강하게 요청했거든요.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낮추는 안 자체가 통째로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에요. 아직 결론은 안 났지만, 지금까지 나온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원래 정부안은 이랬어요8월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의 핵심은 종부세 기본공제를 거주 여부로 나누는 거였어요.실거주 1주택자 : 기본공제 12억 → 14억 (상향)비거주 1주택자 : 기본공제 12억 → 9억 (하향)시가로 따지면 실거주자는 약 20억 원까지 종부세를 안 내도 되지만, 비거주자는 같은 집이라도 세금이 확 늘어나는 구조였어요. 경향신.. 2026. 8. 24.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도 더 냅니다 — 세제개편안 입법예고 종료 이번 주에 비거주 1주택자를 두 번 조이는 소식이 나왔어요. 하나는 전세대출(8·13 대책), 다른 하나는 오늘 다룰 종합부동산세예요. 8월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의 입법예고가 어제(8월 20일) 끝났는데, 여기서도 핵심 쟁점이 '비거주 1주택자' 과세였습니다.뭐가 달라지나재정경제부가 8월 3일 발표한 세제개편안의 부동산세제 핵심은 이거예요. 종부세 기준을 '주택 수'가 아니라 '주택가액'과 '실제 거주 여부'로 바꾸는 거예요.1세대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가 공시가격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올라가요. 시가로 따지면 약 20억 원까지는 종부세 대상에서 아예 빠지는 셈이에요. 여기까지는 좋은 소식인데, 조건이 붙어요. 실거주 1주택자는 14억 원, 비거주 1주택자는 오히려 9억 원으로 공제.. 2026. 8. 21. 이전 1 다음